무더위가 절정이던 어느 여름날, 우리 센터 친구들은 시원한 물의 세상, 캐리비안베이로 특별한 모험을 떠났어요! 하지만 즐기기 전엔 ‘안전교육’이 먼저! 물놀이 전후로 철저하게 2회 이상 교육을 진행하고, 아이들이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안내했어요.
모자는 꼭 착용하고, 긴 머리는 묶고, 구명조끼를 입고 선생님과 약속한 이동 규칙도 철저하게 지켰답니다. “선생님, 이거 벗으면 안 되죠?” 하며 스스로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갖는 모습도 참 기특했죠!
본격적인 물놀이는 그야말로 웃음이 폭발! 유수풀에서는 서로 손을 꼭 잡고 떠다니며 “너무 시원해~!” 외치고, 슬라이드에서는 꺄르르 웃음소리가 멈추질 않았어요. 물총 싸움, 파도풀 수영까지 다채로운 활동 속에서 친구들과의 협동, 양보, 질서까지 자연스럽게 배워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.
그날의 햇빛보다 더 빛났던 건 아이들의 얼굴! 여름을 온몸으로 즐기고, 안전하게 놀 수 있다는 경험은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추억을 동시에 남겨줬어요.
한여름의 시원한 페이지, 캐리비안베이의 웃음은 아직도 마음속에 출렁거립니다.🌊



